[2025년 회고록] 나의 20대 초반을 보내주면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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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20대 초중반이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나이라고 생각한다.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는 시기이기도 하고,동시에 그 꿈을 찬란하게 펼쳐 나갈 수 있는 나이이기도 하다.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, 성인이 되면 꼭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하나씩 적어 내려갔다. 이루고 싶었던 꿈들 1. 남미 여행 가장 먼저 적었던 것은 우유니 사막에 가는 것이었다. 고등학생 때 우연히 DPR IAN의 *‘zombie pop’*이라는 노래를 접했는데,그 뮤직비디오 속에 등장한 장소가 너무나 아름다웠다.한눈에 반해 바로 찾아보았고, 그곳이 바로 우유니 사막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. 조금 더 알아보니 우유니 사막은 볼리비아, 남미에 위치해 있었다.그때부터 자연스럽게 남미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,우유니 사막뿐만 아니라 마추픽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