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우테코] 우아한테크코스 8기 FE 1주차 회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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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테코
첫 주, 어떻게 보냈는지현실성 없고 순식간에 지나간 1주차가 끝이났다.1주차는 제미나이 웹앱 만들기, 책 "유연함의 힘" 읽기, 연극 준비하기를 하며 보냈다.다행히 연극조를 너무 잘 만난 것 같아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출근을 했다.주변에 식당이 별로 없어서 구내식당만 먹어야하나 싶었는데, 다행히도 찾아보니 몇 개 있었다.그래서 조원들과 매일 다른 식당을 도전하며 도장깨기를 했다 😂 우테코의 첫 인상? 알고는 있었지만 정말 떠먹여 주는 강의식 부트캠프가 아니라,스스로 탐구하고, 고민하면서 학습하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.캠퍼스의 전반적인 분위기도 엄~~청 크고, 엄~~청 시설 좋은 스터디카페 같다. 온보딩 미션들 1. 연극저번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다시피 참 걱정이 많았다..하지만 조를 너무 잘 만나서..